설비 연결 관리
설비마다 다른 연결 조건을 관리
지멘스·미쓰비시·옴론·AB·LS·화낙 등 다양한 제조사의 PLC·CNC를 산업용 프로토콜 설정으로 연결합니다. MSSQL 같은 데이터베이스도 연동해 기존 시스템의 데이터를 함께 활용합니다. 설비별 신호 정보와 수집 항목은 스프레드시트(엑셀) 형태로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NAZARE · 온프레미스 제조 빅데이터 플랫폼
설비의 정밀한 신호, 생산·품질 기록, 숙련자의 노하우를 사내 데이터 인프라로 연결합니다. 지금의 이상을 확인하고 과거 원인을 찾는 일부터 AI와 자율제조까지, NAZARE에서 시작하세요.

설비를 한 번 연결하면 같은 데이터를 현장 확인, 분석, AI에 이어서 씁니다.
NAZARE · 제조 데이터 인프라
수백 대 설비의 정밀한 데이터를 사내에 모읍니다. 누적량이 늘어도 높은 조회 성능을 유지해, 과거 원인 분석과 AI에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활용합니다.
누적 보관 이력 비교
동일한 기간·항목 조회
1개월과 60개월 분량의 데이터를 비교한 내부 시험에서, 같은 기간·항목의 조회 응답은 누적량에 비례해 느려지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내부 시험. 100ms 간격의 합성 데이터, 테이블당 최대 약 15.55억 행, 7·51·186컬럼의 3종 데이터. 16 CPU·64GiB 조회 환경, 결과 캐시 비활성화, 단일 동시 조회. 실제 성능은 수집량·조회 범위·동시 사용자·서버와 네트워크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부 클라우드 전송 없이 수집·저장·활용하는 온프레미스 구성.
설비와 데이터가 늘면 처리 자원과 저장 공간을 증설.
MES·ERP·QMS 데이터과 문서·이미지까지 분석과 AI에 연결.
NAZARE · 제조 온톨로지
NAZARE가 현장의 경험을 관계와 기준으로 데이터화하고, NAVIS가 현재 상황에 맞춰 읽고 활용합니다. 단순한 문서 검색을 넘어, 무엇이 연결돼 있고 어떤 조건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도록 합니다.
NAZARE · 01 · 경험을 남깁니다
“가압이 늦으면 필터 차압과 밸브 응답부터 본다.” 잉클의 전문가가 현장 인터뷰와 도구로 경험, 적용 상황,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

NAZARE · 02 · 관계를 연결합니다
설비·부품·신호의 관계를 제조 온톨로지에 연결합니다. 온톨로지는 AI가 현장 구조와 의미를 따라가며 판단하도록 만든 지식 지도입니다.

NAZARE · 03 · 판단에 활용합니다
확인된 경험을 이상 조건·점검 절차·조치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NAVIS는 이 기준을 현재 데이터와 함께 읽고 대응안을 제시합니다. 수치화하기 어려운 경험은 참고 근거로 구분해 둡니다.

NAZARE → NAVIS
NAZARE가 설비 신호와 숙련자의 판단 기준을 연결합니다. NAVIS는 생산·품질 시스템의 기록도 함께 살펴 대응을 계획하고, 승인된 조치를 NAZARE를 통해 설비에 전달합니다. 결과는 다시 기록되어 다음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조치 결과를 다시 기록해 다음 판단에 활용합니다.
설비 연결과 대용량 데이터 운영을 NAZARE에 맡기고, 제조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시작하기
현재 설비와 데이터 환경, 해결하고 싶은 과제를 알려주시면 연결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범위를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