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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문제 해결 · 프레스

성형 불량의 원인을, 금형과 소재 데이터에서 좁힌다.

프레스 하중은 달라졌지만 설비 경보는 없습니다. 소재 편차인지 금형 점검 시점인지 확인하려면 생산·보전·품질 기록을 따로 찾아야 합니다.

프레스

현장의 설비 구성과 운전 기준에 맞춰 데이터 연결, 판단 기준, 승인 후 조치 범위를 설계합니다.

제품이 만들어지는 흐름

소재 투입 → 프레스 성형 → 외관·치수 검사

데이터를 모으고, 판단하고, 승인 후 조치합니다.

  1. 01NAZARE 데이터 연결
  2. 02NAZARE · Ontology 현장 기준 정리
  3. 03NAVIS 원인·조치 판단
  4. 04NAVIS → NAZARE → PLC 승인 후 실행
  5. 05NAZARE + NAVIS 결과 확인

01 · NAZARE

데이터 연결

타수·하중 곡선·설비 상태에 소재 로트, 금형 사용·보전 이력, 검사 결과를 연결합니다.

NAZARE프레스 · 설비 신호 분석

02 · NAZARE · 온톨로지

현장 기준 정리

품번–금형–소재 관계와 품번별 정상 하중 범위, 금형 점검 기준, 불량 유형별 점검 순서를 정리합니다.

NAZARE프레스 · 제조 온톨로지

03 · NAVIS

원인·조치 판단

NAVIS가 같은 품번의 이전 생산과 비교합니다. 소재 변경 시점과 하중 변화, 금형 이력을 함께 제시해 점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승인 후 실행 — 담당자가 다음 사이클 보류와 금형 점검을 승인합니다. NAZARE가 허용된 PLC 제어로 보류를 요청하고, 점검 담당자에게 확인할 항목을 전달합니다.
  • 결과 확인 — 점검 후 하중 곡선과 초품 검사 결과를 비교해 재개 여부를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NAVIS프레스 · 원인 분석·승인 계획

↶ 확인한 결과와 조치 이력은 NAZARE에 남겨, 다음 판단에 다시 활용합니다.

설비의 안전 회로·인터록과 현장 운전 절차를 유지합니다. AI 판단만으로 제어하지 않으며, 통신·권한·설비 상태가 확인된 범위에서 승인된 요청을 수행합니다. ML 모델은 필요 시 별도 협의해 추가합니다.

현장과 경영, 함께 확인할 변화

현장 담당자

불량 유형별로 확인할 순서가 보입니다.

경영·생산 책임자

품질 손실과 금형 정비 우선순위를 연결합니다.

첫 적용에서 검증할 지표

  • 성형 불량률
  • 원인 확인 시간
  • 금형 점검 후 재발 건수

적용 전 기준값을 확보하고 같은 제품·운전 조건에서 비교합니다. 결과는 데이터 품질과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작할 때 함께 확인할 것

설비에서 읽을 수 있는 신호, 제품·로트 연결 방식, 담당자의 판단 기준, 승인 권한과 허용할 제어 범위를 확인합니다. 잉클 전문가가 현장 인터뷰와 자체 도구로 노하우를 NAZARE 안의 온톨로지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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